일일취업자 일자리 늘리기 ‘온 힘’
부산시일일취업안내소 활동 다양화
- 내용
부산광역시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영세근로자 보호에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섰다.
부산시는 영세근로자의 취업 기회 확대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운영중인 `부산시일일취업안내소'의 역할과 내실을 더욱 단단히 다져 영세근로자들에게 보다 알찬 도움을 줄 방침이다.
부산시는 영세근로자들이 필요로 하는 일자리 확대를 위해 지역 내 보다 많은 업체 발굴을 통해 영세근로자들의 생활안정에 적극 앞장선다.
이를 위해 영세근로자를 필요로 하는 지역 내 기업 및 공단입주 업체 직접 방문, 전화 홍보, 홍보 안내문 발송 등으로 홍보활동을 다양화해 취업 기회 확대에 적극 나선다.
또 영세근로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다양한 취업소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일자리 확대에서 나아가 안정적인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영세근로자 자활 의지를 북돋운다.
부산시일일취업안내소는 건설현장 근로자의 무료직업 소개와 기업의 인력난을 덜어주는 역할을 하는 곳으로 지난 91년부터 시에서 운영하고 있다.
□ 부산광역시일일취업안내소
(631-9199, 635-1919)
-동구 범일동 62-790번지
-운영시간 : 평일:05:30∼17:00, 토요일:05:30∼13:00, 일·공휴일:05:30∼09:00
(명절 연휴 제외한 연중운영)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4-2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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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6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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