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온 힘 모아 기업·투자 유치
29일, 서울서 대규모 투자설명회 … 기업하기 좋은 부산 알리기
- 내용
지난 해 투자설명회 당시 허남식 부산시장이 외국기업인에게 부산의 투자 장점을
이야기 하고 있는 모습.`기업하기 좋은 도시' 부산의 강점을 적극 알려 기업과 투자를 유치하는데 부산광역시가 공격적으로 나선다. 부산시는 29일 서울에서 외국인 초청 `2009 Busan Investment Forum(투자설명회)'을 열었다.
허남식 부산광역시장, 추아 타이켱 싱가포르 대사, 버나드 맥도날드 보쉬렉스로스 부사장 등 250여명의 외국기업인과 주한외교 사절단이 자리를 함께 했다.
허남식 부산시장은 설명회에서 △부산신항 배후 국제물류도시 조성으로 항만·공항·철도 등 물류 인프라가 뛰어나고 △국내 조선 50%, 자동차 45%, 제조업 40%를 책임지는 동남권의 중심도시 부산의 투자 강점을 적극 홍보했다.
허 시장은 문현금융단지, 명지국제도시 조성으로 외국기업인이 살기 좋은 부산의 도시 환경을 널리 알리고, 외국기업에게 취·등록세를 100% 전액 면제해 주는 부산시의 친기업 정책도 적극 소개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4-2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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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6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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