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일본에서 ‘부산항 세일즈’
- 내용
부산항만공사(BPA)가 환적화물을 늘리기 위해 부산항 세일즈에 적극 나섰다. BPA는 지난 23∼24일 이틀 동안 일본 현지에서 부산항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BPA는 일본 도쿄에 있는 주일 기업인연합회 회원 20여명을 만나 부산항 이용의 협조를 구하고, 미쓰비시상사 등 400여개 일본 물류기업 관계자를 초청, 부산항 세일즈를 펼쳤다.
BPA는 부산항의 첨단 서비스 시스템을 적극 홍보하고 `이용자 입장에서 본 부산항의 장점' 등을 자세하게 소개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4-2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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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6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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