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센터, 지역기업 디자인 지원 강화
해외 디자인센터 교류 마케팅·콘텐츠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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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디자인센터,지역기업 디자인 지원 강화
해외 디자인센터 교류 마케팅·콘텐츠도 지원
부산디자인센터(원장 박수철)가 올해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디자인 지원과 해외 마케팅 지원을 강화한다.
센터는 올해 2억3천만원을 들여 지역기업의 CI(기업 이미지), BI(브랜드 이미지),포장·제품디자인 개발 등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펼친다.
지난해는 4천700만원으로 농·수산물업체만 한정했으나 올해는 일반 제조업체까지 대상을 확대했다.업체당 지원 한도는 2천만원이며,센터가 디자인 개발비용의 70%를,참여 업체는 30%를 부담해야 한다.
부산디자인센터 사옥.
센터는 단순히 예산만 늘리는 것이 아니라 센터 디자인지원팀이 적극 나서고,지원대상도 늘리며,성과를 높이기 위해 1∼3차례에 걸친 확인을 한 후에 지원금을 지급한다.지역 중소기업의 디자인 컨설팅을 주선하는 `디자인 매니지멘트사업' 예산도 지난해 700만원에서 올해 1천만원으로 늘었다.
센터는 해외 디자인센터와 교류를 통해 지역기업의 해외 마케팅을 지원하고,디자인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확보해 지역기업에 제공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지난해 일본 나고야 국제디자인센터와 업무교류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올 1월 중국 베이징 산업디자인센터와도 협약을 체결했다.센터는 올해 지역 중소기업 디자인 지원, 해외 선진 디자인센터와 교류 등을 강화해 지역기업이 생산하는 제품 디자인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다.※문의:부산디자인센터(790-1032)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8-02-20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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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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