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정보 -안전한 전자금융 `이렇게'
비밀번호·주민번호 관리 철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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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금 융 정 보 -안전한 전자금융 `이렇게'
비밀번호·주민번호 관리 철저히
금융기관 사칭 전화 꼭 확인해야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폰뱅킹 등 갈수록 늘어 가는 전자금융. 그만큼 피해금액도 크고 피해사례도 늘어나는
추세다.하지만 조금만
유의하면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다.우선 섣불리 자신의 은행계좌나 비밀번호·주민등록번호를 알려주지 말고, 금융기관 등 관련기관에 직접 전화를 걸어 확인 절차를 밟으면 최소한의 사고를 미리 막을 수 있다.금융감독원은 전자금융 거래 때 자신의 정보가 유출하는 것을 막고, 전자금융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필수대책 7가지를 발표했다.
* 비밀번호 관리 철저히=인터넷 사이트에 회원 가입할 때의 비밀번호와 공인 인증서·금융기관 계좌·카드 비밀번호와는 다르게 할 것.
*금융회사 사칭 사이트 잘 구분해야=은행이나 증권사를 모방한 인터넷 사이트에 속지 않기 위해 통장 잔액 조회부터 먼저 할 것.
* 컴퓨터 보안프로그램 자동 업데이트 설정=최신 해킹 공격을 예방하기 위해 윈도우에 자동 업데이트 기능 설정할 것.
*휴대폰 문자서비스(SMS) 적극 활용=전자금융거래 이용내역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휴대폰 문자서비스를 이용, 자신의 금융현황을 평소에 파악할 것.
*금융회사 직접 확인해야 =인터넷 사이트에 신용과 관계없이 즉시 대출을 해준다는 광고는 사기 가능성.
대출이 필요하면 금융회사 직접 문의해 처리할 것.
*전화 인터넷이용 환급 사기 주의=경찰, 국세청, 금감원 등을 사칭해 세금·범칙금 등을 돌려 준다며 계좌번호 요구 전화에 응하지 말 것 등이다.※ 문의:금융감독원(국번 없이 1332)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3-2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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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6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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