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층 일자리 창출사업 다양
<취업정보> 정부·자치단체 시행사업 적극 참여 … 현장경험부터 쌓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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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 일자리 창출사업 다양
<취업정보> 정부·자치단체 시행사업 적극 참여 … 현장경험부터 쌓아야
"청년층 구직자는 올해 안에 단기 일자리라도 잡아라."
5·31 지방선거를 앞둔 정부와 각 자치단체들이 34만명을 웃도는 극심한 청년 실업난을 줄이기 위해 청년층 일자리 창출사업을 예년 보다 많이 시행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구직자들의 선택의 폭도 다소 넓어질 전망이다.
청년층 구직자들은 각종 일자리 정책들을 유심히 살펴보고 적극적인 참여활동을 펼치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부분의 정책들이 단기 일자리정책 이지만 실무 및 현장경험을 쌓는 데는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될 뿐 아니라 잘만하면 정식 취업의 행운도 잡을 수 있다.
?㈒뺙輸ㅏ패키지사업=중소기업청은 4천500명을 교육, 2천250명 이상을 중소기업에 취업시킬 계획이다.
교육생은 월 30∼50만원의 수당을 받으며 5개월간의 실무 및 현장 교육을 받는다. 참가 희망자는 2월께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www.kfsb.or.kr)에 신청하면 된다.
?㈐汰暘션연수 지원제=노동부는 15∼29세 청년층에게 직업탐색과 현장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6만명 규모로 시행한다. 연수기간은 3∼6개월. 참가 신청 고용안정센터나 고용안정전산망(www.work.go.kr).
?㈀맛刮胎개척사업=노동부는 15∼29세의 구직 등록한 실업자에게 틈새 일자리 제공을 위해 올해 800건 규모로 시행하며, 일부 사업을 민간기관 위탁사업으로 추진한다. 참여자는 1일 3만2천원의 인건비를 3∼6개월간 받을 수 있다. 참가 신청 고용안정센터.
〈자료제공 잡부산〉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2-0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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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0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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