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체불임금 청산 총력
- 내용
설 체불임금 청산 총력
부산광역시는 설을 앞두고 지역 기업의 체불임금 청산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부산시는 시 간부공원이 참여한 `체불임금 청산반'을 구성, 오는 31일까지 운영한다.
청산반은 직능조합, 업종별 사업주 단체 등에 체불임금 청산에 관한 협조공문을 발송하는 한편 시·구·군과 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이 발주한 관급공사 물품대금을 설전에 지급하도록 계약발주 부서에 긴급 지시했다. 현재 부산지역 체불임금 규모는 지난해 12월31일 기준으로 209억원.
시는 임금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근로자들에게 근로복지공단에서 시행하는 생계비대부제도, 임금채권보장제도 등을 적극 활용할 것을 권했다.
※문의:노동정책과(888-2785)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2-0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1201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