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1201호 경제

설 체불임금 청산 총력

내용

설 체불임금 청산 총력

 부산광역시는 설을 앞두고 지역 기업의 체불임금 청산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부산시는 시 간부공원이 참여한 `체불임금 청산반'을 구성, 오는 31일까지 운영한다.
 청산반은 직능조합, 업종별 사업주 단체 등에 체불임금 청산에 관한 협조공문을 발송하는 한편 시·구·군과 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이 발주한 관급공사 물품대금을 설전에 지급하도록 계약발주 부서에 긴급 지시했다. 현재 부산지역 체불임금 규모는 지난해 12월31일 기준으로 209억원.
 시는 임금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근로자들에게 근로복지공단에서 시행하는 생계비대부제도, 임금채권보장제도 등을 적극 활용할 것을 권했다.
※문의:노동정책과(888-2785)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7-02-07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201호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산민원 120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