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시정 계획>해양물류 중심도시 육성
신항 조기완공·항만물류 인프라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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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2007시정 계획>해양물류 중심도시 육성
신항 조기완공·항만물류 인프라 주력
컨테이너세 폐지·국제항만협회 총회 유치
부산광역시는 올 한해 부산신항 조기 완공, 부산항 국제경쟁력 강화, 물류 인프라 확충에 온 힘을 쏟는다.
부산시는 부산신항 조기 완공을 위해 올해 4개 선석 개장과 7개 선석 착공을 적극 지원한다.
사진설명: 부산시는 올 한해 부산신항 조기완공, 부산항 국제경쟁력 강화, 물류인프라 확충에 온 힘을 쏟는다(사진은 컨테이너 하역작업을 하고 있는 부산신항).
가락~김해간 항만 배후도로 건설을 70%까지 끌어 올리고 신항 배후물류단지 조성도 적극 챙길 방침.신항~북항 간의 원활한 물류 수송을 위해 남항·북항·명지대교, 천마터널 건설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
부산시는 국제 물류인프라 확충을 위해 동남권 신공항 건설에 매진한다. 김해공항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발주시기를 당초 2010년에서 08년으로 앞당겨 시행하도록 건교부에 요청하고 신공항 입지선정을 위한 타당성 조사 준비에도 착수한다.부산항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항 배후물류단지에 물류기업을 유치하고 컨테이너세를 폐지해 물류비용을 대폭 줄이며 2011년 국제항만협회 총회 유치에도 나선다.
부산을 동북아 수산물류 거점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감천항 국제수산물류·무역기지 조성 공사도 차질 없이 추진한다. 올해까지 공영수산물도매시장 건설을 90%까지 올리고, 국제수산물교역센터 설립 추진팀을 구성해 센터운영에 필요한 프로그램 개발에 착수한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1-0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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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5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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