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1250호 경제

알찬 취업정보> 새해 취업 전략 이렇게

인턴십 쌓고 면접 기법 다양하게

내용
제목 없음

알찬 취업정보> 새해 취업 전략 이렇게  

 

인턴십 쌓고 면접 기법 다양하게

 

    대기업 고집 말고 중견·중소기업 적극 공략

 

 

새해 취업문이 더욱 좁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구직자들은 눈높이를 낮추고 취업희망 기업에 맞춘 취업준비로 무장, 대처한다면 아무리 좁은 취업문일지라도 얼마든지 뚫을 수 있다. 새해 취업전략을 짤 때 중점을 두어야 할 사항을 취업포털 잡부산(www.jobbusan.co.kr)이 안내한다.

#눈높이를 낮춰라대기업만 고집하기 보단 중견·중소기업에도 눈을 돌릴 줄 알아야 한다. 대기업 못지않은 알짜 기업이 많다.

또 정규직만 고집하기 보단 인턴십에도 적극 도전해 보는 것이 좋다. 사원채용 전단계로 인턴십을 활용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어, 인턴을 정규직으로 가는 디딤돌로 삼으면 된다.

#취업희망 기업을 정하라목표로 하는 기업도 없이 막연하게 취업준비를 하거나 이곳저곳 지원하다보면 뜻을 이루기 어렵고, 아까운 시간과 에너지만 낭비하게 된다. 자신이 하고 싶고 또 잘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기업 1~5곳을 미리 정해 두자.

#취업희망 기업 정보를 수집하라인터넷 사이트와 인맥 등을 총동원해 해당 기업의 이념과 전략, 생산제품 및 서비스, 채용계획, 인재상 등 다양한 정보를 수집해야 한다. 취업문이 좁아질수록 기업들의 채용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공략 대상과 전형방법 등을 정확히 알아야 그에 맞는 준비와 대응을 할 수 있다. #기업에 맞춘 취업준비를 하라인사담당자가 자신을 뽑아야 할 근거 및 명분을 만드는 기업 맞춤형 준비를 해야 한다.

해당 기업 및 지원분야와 관련한 자격증을 따거나 경험 및 경력을 쌓아야 한다. 아르바이트를 하더라도 취업희망 기업과 관련한 일을 하는 게 좋다.

#자신을 기업에 맞춰 공략하라입사서류 작성과 면접 때 자신의 경험 및 경력, 능력 등을 취업희망 기업과 연결시켜 강조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결국 기업은 기존 조직에 잘 적응하며, 일을 잘할 인재를 뽑는다. 최근 기업들이 면접비중을 강화하면서 표현력도 중시하고 있어 취업특강 등을 통해 면접 대응기법도 익혀둬야 한다.                        <자료제공=잡부산>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7-01-02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250호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산민원 120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