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단신> LME 입주기업 세방·동부 선정
- 내용
- 부산광역시는 감천항 LME(런던금속거래소)에 입주할 기업으로 세방기업(주)과 동부건설(주)을 선정했다. 세방기업은 영국기업 헨리베스 앤 썬사와 함께 106억원을 투자해 연간 28만t의 화물을 처리할 계획. 또 동부건설은 네덜란드의 씨스테인워그사와 공동으로84억원을 투자해 연간 13만t의 화물을 처리할 계획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4-09-2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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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3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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