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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1653호 경제

서병수 시장, ‘부산 세일즈’로 바쁘다

ITU전권회의 참석 국내외 인사와 연일 만나
네이버·다음·IBM·바이버 대표에 투자 적극 건의

내용
국내외 거물급 정보통신기술(ICT) 업계 수장과의 비즈니스 미팅
서병수 부산시장이 ITU전권회의 참석을 위해 부산을 찾은 국내외 거물급 정보통신기술(ICT) 업계 수장을 연일 만나 ‘부산 세일즈’를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국내외 거물급 정보통신기술(ICT) 업계 수장과의 비즈니스 미팅
다음카카오 이석우 공동대표(오른쪽 첫 번째)와의 비즈니스 미팅.
국내외 거물급 정보통신기술(ICT) 업계 수장과의 비즈니스 미팅
서병수 부산시장이 세계적인 모바일 메신저 업체 바이버의 탈몬 마르코 창업자 겸 CEO와의 비즈니스 미팅 모습.

"서병수 부산시장은 역대 ITU전권회의를 개최한 도시의 어떤 수장보다 활발한 비즈니스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개최도시 시장으로서 ‘부산 세일즈’를 활발하게 펼치는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부산 회의를 활용해 기업을 유치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려는 역동적인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하마둔 투레 ITU사무총장을 비롯해 글로벌 IT기업 대표들이 밝힌 서병수 부산시장에 대한 평가다.
서병수 부산시장이 ITU전권회의 참석을 위해 부산을 찾은 국내외 거물급 정보통신기술(ICT) 업계 수장을 연일 만나 ‘부산 세일즈’를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서 시장이 ITU전권회의 기간 만났거나 만날 ICT업계 고위관계자는 20여명에 달한다. 이들과의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부산 투자를 약속을 받는 등 상당한 성과를 올렸다. 당장의 성과를 넘어 부산의 정보통신기술 인프라를 알리고 지원책을 제시 향후 투자유치를 위한 디딤돌을 놓은 것이다.
서 시장은 지난 25일 벡스코에서 국내 1위 포털기업인 네이버의 김상헌 대표를 만났다. 서 시장은 이날 만남에서 센텀시티 클라우드 촉진지구와 미음산업단지의 인터넷데이터센터(IDC) 등에 지원책과 네이버의 부산 투자 확대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지난 27일 오전에는 세계적인 모바일 메신저 업체 바이버(Viber)의 탈몬 마르코 창업자 겸 CEO와 비즈니스 미팅을 가졌다. 오후에는 다음카카오의 이석우 공동대표를 만나 부산 투자를 제안했다. 저녁에는 애니메이션 ‘넛잡’ 제작사인 툰박스 엔터테인먼트의 안홍주 대표를 만나 부산 투자에 따른 다양한 지원 방안 등을 설명했다.
이밖에도 지난 21일에는 통신장비 분야 세계 1위 기업인 스웨덴 에릭슨사의 울프 페르손 부사장과, 같은 날 KT부산국제센터에서 열린 국제 해저통신망 통합관제센터 개소식에서는 황창규 KT 회장을 만나 부산 투자 확대를 적극 당부했다. 서 시장은 다음달 6일에는 IBM의 하리쉬 그라마 부사장과 비즈니스 미팅을 갖고 IDC 등에 대한 투자를 제안할 예정이다.

작성자
조민제
작성일자
2014-11-03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다이내믹부산 제1653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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