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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202203호 의정

"정부·국회 2030세계박람회 유치 더 적극 나서라"

특별위원회 구성 … 지원 강화
`유치 활동 촉구 결의안' 채택

내용

부산광역시가 2020두바이세계박람회에서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부산광역시의회도 유치 노력에 힘을 더한다.


부산시의회는 지난 1월 14일 열린 제301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통과시키고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부산시의원 14명으로 구성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특별위원회'는 오는 6월 30일까지 활동한다. 특별위원회는 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예산 확보,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구축, 시민 참여 분위기 조성 등 활발한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부산시의회는 2030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부산시와 정부, 국회에 더욱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을 당부하는 결의안을 채택, 전달했다.


정부에는 올해 하반기 예정된 국제박람회기구 평가단의 현지 실사에 앞서 부산의 유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박람회 개최 부지 조성 사업과 가덕도신공항 건설의 적극적인 추진을 촉구했다. 국회에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특별위원회의 조속한 구성과 초당적 협력을 당부했다. 부산시에는 범국민적 유치 열기 확산을 위해 광역 네트워크를 활용한 보다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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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가 2030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정부와 국회가 힘을 합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했다(사진은 지난 1월 14일 제30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모습).


제301회 임시회 56개 안건 심사


부산시의회는 지난 1월 14~26일 제301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회기 동안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으로부터 `2022년도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조례안 47건, 동의안 4건, 의견청취안 3건, 재의요구안 1건, 건의안 1건 등 모두 56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1차 본회의에서는 모두 9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교육행정에 대한 의견과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각 상임위원회는 1월 15∼25일 소관 실·국·본부, 출자·출연기관 및 교육청 등 모두 57개 부서·기관으로부터 `2022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 시의원이 제안한 조례안 및 동의안의 예비심사를 실시했다.


회기 마지막날인 지난 1월 26일에는 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과 동의안 등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을 끝으로 제301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작성자
조현경
작성일자
2022-02-07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다이내믹부산 제202203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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