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물질 배출업소 22곳 적발 행정처분
- 내용
- 부산시는 지난 3월 한달동안 시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453곳에 대해 배출시설 설치허가 및 방지시설 적정운영 사항 일제점검을 실시해 영도구 동삼동 대한공조산업 등 22개 위반업체를 적발, 고발 및 사용중지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다. 대기 107개소^수질 346개소 등 453개 점검업소 중 대기 5곳^수질 17개소 등 22개소가 적발돼 5개소는 폐쇄명령, 7개소는 사용금지, 7개소는 개선명령, 3개소는 경고조치를 받았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1-05-0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959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