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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959호 의정

오염물질 배출업소 22곳 적발 행정처분

내용
부산시는 지난 3월 한달동안 시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453곳에 대해 배출시설 설치허가 및 방지시설 적정운영 사항 일제점검을 실시해 영도구 동삼동 대한공조산업 등 22개 위반업체를 적발, 고발 및 사용중지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다. 대기 107개소^수질 346개소 등 453개 점검업소 중 대기 5곳^수질 17개소 등 22개소가 적발돼 5개소는 폐쇄명령, 7개소는 사용금지, 7개소는 개선명령, 3개소는 경고조치를 받았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1-05-03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95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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