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다채로운 행사
사직야구장 기념식^공원 무료입장 등
- 내용
- 오는 5일 제79회 어린이날을 맞아 명랑하고 씩씩한 어린이 상을 구현하기 위한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이날 오전 9시30분 사직운동장 야구장에서는 3만여명의 어린이와 시민 등이 참석한 기운데 모범어린이 및 아동복지유공자에 대한 시상 등 기념식이 개최된다. 식전축하공연으로 댄스시범, 고적대 퍼레이드, 가장행렬, 헬기 축하비행에 이어 식후공연으로 내친구 캐릭터, 날따라 해봐요, 경찰특공대 시범, 긴급구조 119시범, 춤의 향연, 엄마 아빠 어렸을 때, 스카이 다이빙묘기, 사인볼 선물 등이 펼쳐진다. 특히 이날 시립박물관을 비롯한 충렬사, 시립미술관, 어린이대공원, 금강공원, 태종대유원지, 금련산 청소년수련소 등 사적지와 공원들은 어린이에 한해 무료입장을 실시한다. 시내 영아시설 3개소 447명과 육아시설 17개소 2484명^모자시설아동 6개소 221명 등 총 3000여명의 아동시설 및 모자시설 어린이들에게 격려품도 지급될 계획. 이와 함께 문화행사로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민주공원광장(구 대청공원)에서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삼행시짓기 대회가 아동청소년회관 주최로 열리게 된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1-05-0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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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95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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