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945호 의정

신호소방파출소 개소

공단입주업체 재난 대처

내용
부산시는 15일 신호·녹산공단 등을 관할하게 될 신호소방파출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신호소방파출소가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감에 따라 르노·삼성자동차 등 현재 200여개 업체가 입주해 있는 신호·녹산공단 등 명지동 녹산동 천가동의 소방 수요를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됐다. 또 공단 내의 잦은 교통사고와 각종 산업재해 발생에도 신속히 대응, 귀중한 생명을 보호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호지방공단 내에 건립된 신호소방파출소는 연면적 690㎡, 2층 철근콘크리트건물이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1-01-18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945호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산민원 120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