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소방파출소 개소
공단입주업체 재난 대처
- 내용
- 부산시는 15일 신호·녹산공단 등을 관할하게 될 신호소방파출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신호소방파출소가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감에 따라 르노·삼성자동차 등 현재 200여개 업체가 입주해 있는 신호·녹산공단 등 명지동 녹산동 천가동의 소방 수요를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됐다. 또 공단 내의 잦은 교통사고와 각종 산업재해 발생에도 신속히 대응, 귀중한 생명을 보호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호지방공단 내에 건립된 신호소방파출소는 연면적 690㎡, 2층 철근콘크리트건물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1-01-18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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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94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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