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 210만명 유치
APEC 최대 활용… 관광시설 인프라도 확충관광진흥 5대 시책
- 내용
- 부산광역시는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올해를 ‘부산방문의 해’로 정하고 외국인 관광객 210만명을 유치하기로 했다. APEC로 높아진 부산 브랜드를 활용, 부산을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키우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시는 관광진흥 5대 역점시책인 △관광도시 브랜드 가치제고 및 관광객 유치활동 △관광상품 개발 △관광자원 개발 △국내외 관광교류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추진한다. 부산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부산 브랜드 세일 등 특별 홍보단도 해외에 파견한다. 또 부산을 상징하는 기념품을 공모하는 한편 일본과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이들의 구미에 맞는 관광상품 개발에 주력할 방침이다. 시는 관광자원개발을 위해 국제여객터미널 편의시설 확충과 관광지 화장실 등의 시설을 대폭 고치고, 관광교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아시아·태평양지역 국가와 관광관련 공동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APEC 문화축전 등을 관광상품화하고 테마공원 조성 등 도시환경 개선사업에도 매진할 계획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02-0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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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5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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