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본 ‘부산의 하루’
2004년 통계연보 발간
- 내용
- 출생 82명 사망 50명 쓰레기 수거 3천980t 부산에서는 하루 82명이 태어나고 50명이 사망한다. 또 55쌍이 결혼을 하고 39쌍이 이혼한다. 쓰레기 수거는 하루 3천980t으로 8t 트럭 498대 분이며, 범죄는 369건, 화재는 5건 발생한다. 이 같은 사실은 지난 18일 부산광역시가 발간한 ‘2004 부산통계연보’에서 밝혀졌다. 통계연보는 지난 2003년 12월31일을 기준으로 부산의 하루, 행정구역, 자동차 등록 현황 등 17개 분야 241개 항목과 전국통계 관련 20개 분야 275개 항목을 수록하고 있다. 통계연보에 따르면 부산시민의 하루 급수량은 1인 327ℓ, 지하철 여객 수송 72만2천명, 버스와 택시는 하루 251만명을 수송하며, 자동차 등록은 249대, 컨테이너 수송 1만6천534TEU,지방세수 61억8천만원으로 나타났다. 또 부산의 인구는 371만명이며, 40대가 67만3천여명(18.3%)으로 가장 많았고 30대가 60만9천여명(16.5%)으로 그 뒤를 이었다. 부산시 면적은 763.30㎢이며, 자동차 등록대수는 95만5천대. 한편 전국통계부문에서 서울 등 7대 도시와 비교할 때 부산 인구는 서울(1천28만명)에 이어 2위이며, 주택보급률은 94.1%로 대전(98.6%) 광주(94.9%)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01-26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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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4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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