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자치센터에서 배우세요’
APEC 계기·생활외국어 강좌 대폭 확대
- 내용
- “주민자치센터에서 생활 외국어를 배우세요” 부산광역시는 오는 11월 열리는 APEC 정상회의를 맞아 외국인들의 부산 방문이 늘어날 것에 대비 주민자치센터의 생활외국어 강좌를 대폭 늘인다. 이를 위해 시는 16개 구 군 주민자치센터 당 1천500만원을 지원, 102개 자치센터에서 영어 일본어 등 90개 강좌를 열 계획이다. 이에 따라 자치센터는 부산거주 외국인을 강사로 적극 활용해 교육의 질을 높일 계획. 교육은 주 1~3회로 1회 교육시간은 1~2시간, 수강생은 과목별 15~30명 내외. ※문의:자치행정과(888-2615)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01-26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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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4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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