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정책평가 참여
지역 전문가 5인 표창
- 내용
- 부산광역시는 OECD(경제개발협력기구)의 부산지역 정책평가 과정에 참여해 OECD 실사단을 도운 이대식 부산대 교수 등 5명을 선정, 지난 17일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들은 지난 2003년 7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18개월 동안 부산시가 OECD로부터 정책평가를 받는 과정에서 자문과 면담 등에 성실히 응해 ‘부산이 발전 가능성이 큰 도시’ 라는 평가를 이끌어냈다. 수상자는 이대식 부산대 교수, 박재욱 신라대 교수, 박인호 부산경제살리기 시민연대 상임의장, 황영우 부산발전연구원 연구위원, 신정철 국토개발연구원 연구위원 등 5명. 이대식 교수는 OECD 실사단과 3차례의 면담과 세미나에 참여하였고, 박재욱 교수는 정책평가를 위한 세미나와 심포지엄에서 주제발표를 맡아 실사단을 도왔다. 박인호 의장과 황영우 연구위원은 1~2차례의 면담과 세미나 등에 참여했으며, 신정철 연구위원은 도시계획분야에서 의견서를 제출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01-26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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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4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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