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민속예술제 최우수단체상에 ‘부산 농악’
- 내용
-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열렸던 제31회 부산민속예술제에서 (사)부산농악보존협회의 부산농악이 최우수단체상을 수상했다. 개인상은 수영농청놀이의 유정오, 강태홍류 가야금산조를 연주한 김혜진, 동래고무의 김정숙, 구포대리지신밟기를 펼친 이경준씨에게 돌아갔다. 최우수단체상을 수상한 부산농악은 느린 4박자 굿거리 장단과 춤이 많이 들어있는 판굿으로 농사풀이와 북춤, 들버꾸놀이가 독특하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2-05-3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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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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