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미술품 전시회 용두산 공원 전시관서
- 내용
- 월드컵 첫 경기를 부산에서 갖는 파라과이 축구팀의 부산입성에 맞춰 파라과이 미술의 우수성을 알리는 ‘파라과이 미술품 전시회’가 파라과이 외교부 및 주한 파라과이 대사관 추최로 지난 28일부터 6월4일까지 용두산공원 미술전시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파라과이 저명한 현대작가인 에르난 미란다, 코키 루이스, 마르셀로 메디나의 정물화 및 누드화 등 작품 25여점이 전시 됐다. 입장료 무료.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2-05-3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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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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