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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1000호 시정

애독자들의 끊임없는 사랑^격려의 산물 제2창간 자세로 열린 시정 선도자

되길부산시보 지령 1000호 기념 부산광역시장 축사

내용
`부산시보' 지령 1000호를 축하드리며, 애독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지난 1977년 창간호를 발행한지 4반세기 동안 `부산시보'가 시정과 시민과의 가교역을 성실히 수행해 올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부산시보' 애독자들의 끊임없는 사랑과 격려의 덕택이라 생각합니다. `부산시보'는 전국 시^도보 중 최고령이며, 최장수입니다. 창간 당시 순간 3만부, 4면에서 시작했으나 지금은 주간 6만부 16면으로 발행되고 있으며, 2000년도에는 자매지 격월간 `부산 이야기'를, 2001년에는 `부산시정 웹 뉴스'를 창간하는 등 큰 발전을 이뤄 왔습니다. 돌이켜보면 부산 발전의 현장에는 항상 `부산시보'가 있었으며, 부산시정의 역사를 생생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부산시보' 25년은 부산 현대화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격변기의 산 증언자로서 한 호의 결호없이 그 사명을 다해 왔습니다. 지령 1000호를 맞아 `부산시보'는 제 2창간의 마음으로 부산시민들께 사랑받는 질 높은 시보를 만들기 위해 자기성찰과 자기연마를 게을리하지 않아야 합니다. 다시 한번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열린시정의 선도자'가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부산시보' 지령 1000호 발간을 거듭 축하하며, 독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2-06-05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00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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