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 가는 길 ‘철쭉쌈지공원’
사하구, 쾌적한 가로 환경 조성
- 내용
- 사하구 다대2동사무소는 다대항 국제여객터미널 진입로변에 철쭉쌈지공원을 조성해 쾌적한 가로경관 제공과 주민쉼터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당초 이곳은 화단이 조성되어 있었으나, 주민들의 무분별한 통행으로 잔디도 없고 벚나무와 느티나무만 심어져 있었다. 동사무소는 이곳에 자활근로자를 활용해 길이 85m, 폭 4m의 화단에 자연석 100개, 철쭉 850그루, 연산홍 300그루, 댕강나무 75그루를 심었다. 나무그늘 아래서 꽃과 함께 주민들이 쉴 수 있도록 돌의자 6개와 화단을 보호하기 위해 길이 120m, 높이 1m 통나무 울타리도 설치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2-05-0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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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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