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news/ 경기운영요원 교육
- 내용
- 대회 조직위는 지난달 18일부터 지원요원과 자원봉사자 등 경기운영요원에 대한 1차 직무교육에 들어가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7월3일까지 실시되는 경기운영요원 1차 직무교육은 경기운영에 필요한 지원요원 3천393명과 자원봉사자 5천329명 등 모두 8천722명을 대상으로 38개 전 종목에 걸쳐 각 경기장별로 실시하고 있다. 휘장사업 극대화 논의 대회 조직위는 지난달 25, 26일 이틀동안 부산 동구 범일동 크라운호텔에서 후원사 워크숍을 갖고 후원사의 권리와 휘장사업 극대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조직위원회 관계자를 비롯한 해외 휘장사업 대행사인 덴츠와 SMA(국내 휘장사업 대행사) 삼성전자 대항항공 한국통신 등 14개 국내외 후원사 및 대행사 관계자 등 55명이 참석했다. 통관 매뉴얼 NOC 발송 대회 조직위는 지난달 22일 각국 선수와 임원 보도진 등 대회 공식 참가자들에게 통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통관 매뉴얼과 C(세관검사) I(입출국심사) Q(검역)스티커를 OCA(아시아올림픽평의회)와 각국 NOC에 발송했다. 선수촌식당 공사 돌입 대회 조직위는 지난달 22일 대회기간 중 참가선수와 임원들이 사용하게 될 선수촌식당에 대한 공사에 들어갔다. 이날 시설 설치업체로 선정된 동일하이테크렌탈(주)은 오는 7월15일까지 선수촌식당을 완공해 조직위에 임대하게 된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2-05-0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1009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