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 승강장-전동차 틈새 없앤다
- 내용
부산교통공사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시철도 승강장과 전동차 사이 간격이 10㎝가 넘는 역에 고무안전발판을 추가로 설치키로 했다.
승강장과 전동차 사이가 10㎝가 넘는 32개 역사 가운데 이미 안전시설이 완비된 연산동역, 남포동역 등 9개 역을 제외한 24개 역사에서 내년부터 설치할 계획이다.
부산교통공사는 이번 공사에 역사 1곳당 3천만원씩 모두 7억2천만 원이 들 것으로 보고 올 하반기 예산편성 때 사업비를 반영키로 했다.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09-08-0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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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8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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