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불편신고 늘어
시정브리핑
- 내용
부산지역 대중교통의 불친절, 난폭운전, 승차거부, 부당요금 등에 대한 불편신고가 지난해에 비해 증가했다. 부산광역시에 따르면 올 들어 6월 말까지 접수한 대중교통수단 불편신고는 1천12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999건보다 130건, 13% 늘어났다. 불편신고 대상은 회사택시가 464건으로 가장 많고, 시내버스 401건, 개인택시 264건으로 나타났다. 부산시는 신고내용을 데이터베이스화해 신고 및 위반건수가 많은 상위 업체를 집중적으로 관리키로 하는 한편 관련 조합 및 해당 업체에 불편신고 감소대책 마련을 주문키로 했다. 부산시는 또 주·야간 현장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서비스 교육도 강화키로 했다.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09-08-0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1383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