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자녀가정 차량 스티커 발급
2일부터 가족사랑카드 확인 번거로움 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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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3자녀가정 차량 스티커 발급
2일부터 가족사랑카드 확인 번거로움 없게
3자녀 이상을 둔 부산의 다자녀 가정은 이달부터 차량에 부착한 스티커만으로 주차요금과 유료도로 통행료를 감면받는다.
부산광역시는 지난 2일부터 다자녀 가정에 대해 차량용 스티커를 발급해주고 있다. 스티커 발급대상은 만 19세 이하의 자녀를 3명 이상 두고 '가족사랑카드'를 발급받은 가정.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가구당 스티커 1장을 발급받을 수 있다. 이 스티커를 부착한 다자녀가정의 자동차는 별도의 확인절차 없이 광안대로, 동서고가도로, 황령터널 등 3곳의 유료도로 통행료를 면제받고 공영주차장 요금을 50% 할인받을 수 있다.
부산시는 2006년 11월부터 3명 이상의 자녀를 둔 다자녀가정에 '가족사랑카드'를 발급해 유료도로 통행료 면제 등의 혜택을 주고 있으나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가족사랑카드를 일일이 확인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따랐다.
가족사랑카드를 발급받은 부산의 다자녀가정은 1만9천여 가구에 달한다.
※문의:여성정책담당관실(888-3094)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3-0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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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6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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