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표준 공시지가 0.28%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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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증여세 등의 부과기준이 되는 올 표준지 공시지가가 10년 만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평균은 전년 대비 -1.42%, 부산은 -0.28%.
부산 강서구는 그러나 전국에서 3번째로 높은 3.48% 상승률을 기록했다. 자연녹지가 공업지역으로 바뀌고 개발사업이 시행되면서 땅값이 올랐다는 분석. 기장군도 2.36% 상승했다. 부산에서 가장 비싼 땅은 부산진구 부전동 254의 20 금강제화 서면매장으로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 매장의 땅값은 ㎡당 2천260만원으로 지난해보다는 20만원 떨어졌다.
공시가격은 토지소유자에게 우편으로 개별통지하며, 시·군·구에서 30일까지 열람할 수 있다.
※문의:토지정보과(888-4055)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3-0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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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6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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