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글로벌 물류 허브도시' 조성
부산 비전·서부산권 위상 고려 개발구상 국제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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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부산 강서 신도시가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물류 허브도시'로 조성된다. 부산광역시는 부산신항 배후 국제산업물류도시를 세계적 물류 허브로 건설한다는 목표 아래, 마스터플랜에 반영할 독창적 컨셉(도시개념)을 국제 공모한다.
부산시는 강서 신도시에 세계적 도시 개념 및 디자인을 도입키로 하고, 21일부터 6월 5일까지 현상공모를 실시한다. 강서 신도시 전체 구역(서낙동강 동·서편, 둔치도 일원 33㎢)에 대한 도시개념과, 중심구역(서낙동강 동편·둔치도 일원)의 개발에 대한 독창적인 컨셉과 아이디어를 구하기 위한 것이다.
글로벌 물류 허브도시를 지향하며, 낙동강 물길 살리기, 둔치도 및 수변지역에 대한 생태적 보전 등을 고려한 개념이어야 한다.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 등 주변 계획 및 개발과 조화를 이뤄야 하고 실현가능성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공모전에는 개인·법인 모두 참여할 수 있고, 당선작은 6월15일께 발표할 계획. 최우수작(1편)에는 시상금 1억원과 함께 개발계획 컨소시움권을 부여한다. 우수작(1편)에는 시상금 5천만원, 가작(3편)에는 각 1천500만원을 시상한다.
응모에 필요한 공모지침과 제출자료, 도면자료 등은 2월1일부터 운영하는 현상공모 공식 홈페이지(http://www.busanrivercity.com)을 통해 추가 공고한다. 강서 신도시 조성사업은 부산경제중흥 10대 비전 중 최대 현안 프로젝트로, 부산신항 및 배후지역을 고부가가치 창출형 동북아 물류 허브로 키우기 위한 것이다.
문의: 서부산권개발팀(888-8322, 8295)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1-2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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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5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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