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화산업 서울에 활동 거점
을지로에 부산영상비즈니스센터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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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부산영화산업 서울에 활동 거점
을지로에 부산영상비즈니스센터 문 열어
부산의 영상관련 업체들이 서울에서 원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 부산영상비즈니스센터가 지난달 27일 서울에서 현판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서울 중구 을지로 부산은행 서울지점 옆에 들어선 부산영상비즈니스센터는 부산의 영상관련 업체·기관 관계자들이 자유롭게 드나들며 비즈니스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곳. PDP, 빔프로젝터, DVD, PC 등의 장비가 있는 회의실, 전시실, 응접실 등을 갖춰 마케팅 상담, 콘텐츠 홍보, 비즈니스 교류 등의 장소로 활용된다.
부산시가 지난달 27일 서울 을지로에 부산영상비즈니스센터를 개소, 부산 영상관련 업체들의 서울 진출 활동 거점을 마련했다.
부산영상비즈니스센터에는 이에 따라 앞으로 부산 영상업체들의 서울 비즈니스 거점은 물론 부산 영상산업 육성정책 및 영화제 등의 홍보 공간으로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
부산영상비즈니스센터 현판식에는 허남식 부산시장을 비롯해 이장호 부산은행장, 김동호·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 박광수 부산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 구종상·박장순 부산콘텐츠마켓 공동집행위원장, 유인택 아시아문화기술투자(주) 대표, 박학문 부산영상선도기업 회장 등이 참석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의 영상산업을 이끄는 선도 기업(52개 기업)들이 수도권 지역 공동마케팅 및 교류를 위한 공동사무소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해 문을 열었다"고 말했다.
※문의:부산영상비즈니스센터(02-771-1136)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8-12-0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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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4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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