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하철 엘리베이터 늘려
올해 8개 역 공사 … 2011년까지 전 역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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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부산 지하철 엘리베이터 늘려
올해 8개 역 공사 … 2011년까지 전 역에 설치
부산 지하철 역사에 엘리베이터가 늘어난다.
부산광역시는 장애인과 노약자들이 편리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올해 100억원을 들여 토성동·금곡·율리·해운대·수정·남산동·동원·대연 등 8개 역에 엘리베이터 19대를 설치한다.
부산시는 그동안 지하철 편의시설 설치 우선순위 검토를 거쳐 이들 역사를 선정했다.
엘리베이터 설치 공사는 다음달 시작해 내년 9월 완공 예정이다.
부산시는 지난해까지 지하철 1·2·3호선 전체 94개 역 가운데 34개 역에 엘리베이터 113대를 설치했다.
지하철 1호선은 34개 역 중 6개 역에 엘리베이터 16대가 설치돼 있고, 지하철 2호선은 43개 역 중 11개 역에 엘리베이터 29대가 설치돼 운영 중이다.
지하철 3호선은 17개 모든 역에 엘리베이터 68대가 설치돼 있다.
부산시는 2011년까지 모든 지하철 역사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8-02-1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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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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