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도심공원 낡은시설 교체
중앙·어린이·용두산·태종대공원 편리하게
- 내용
-
제목 없음 부산 도심공원 낡은시설 교체
중앙·어린이·용두산·태종대공원 편리하게
부산을 대표하는 도심공원이 낡은 시설을 고치고 주변 환경을 아름답게 꾸며 편리하고 산뜻한 모습으로 거듭난다.
부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태진)이 올 연말까지 총 35억원을 들여 중앙공원, 용두산공원, 어린이대공원, 태종대유원지 등 4곳을 새 단장키로 한 것.
중구 중앙공원은 새 진입도로를 만들고, 나무계단, 난간, 가로등을 설치한다. 산책로도 자연형 포장재로 새로 포장하고 건강지압구역을 만든다.
중구 용두산공원은 부산타워의 승강기 2대를 올 7월 말까지 새 것으로 바꾸고, 공원광장을 새로 포장할 계획. 낡은 시설물도 모두 보수하거나 새 것으로 교체한다.
부산진구 어린이대공원은 올해부터 연차적으로 순환도로의 아스팔트포장을 모두 걷어내고 친환경적 재질로 새로 포장해 `자연형 산책로'를 가꾼다.
국가 지정 명승인 영도구 태종대유원지는 순환도로를 달리며 시원한 바다를 볼 수 있도록 다음달 말까지 도로 주변의 죽은 나무를 잘라내고 가지치기와 넝쿨 제거 작업을 실시한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8-02-1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1307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