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보며 독서 하세요"
해운대해수욕장 입구 해변도서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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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바다 보며 독서 하세요"
해운대해수욕장 입구 해변도서관 개관
해운대해수욕장의 푸른 바다를 보면서 차와 음악을 즐기고 독서도 할 수 있는 해변작은도서관〈사진〉이 지난 1일 문을 열었다.
해운대구(구청장 배덕광)는 해운대해수욕장 입구 관광시설사업소 2층에 `해변작은도서관'을 마련, 시민들과 관광객에게 개방했다.
105㎡ 규모인 해변도서관은 지난해 국립중앙도서관이 시행한 작은 도서관 조성사업에 뽑히면서 5천400만원을 지원받아 이번에 북 카페형으로 꾸민 것.해변도서관에는 쾌적한 환경에서 해운대바다 경치를 보면서 책을 읽을 수 있는 낭만이 있다.
해변도서관에는 미술품도 전시한다. 해운대구 미술작가회 회원들이 번갈아가며 자신들의 작품을 전시, 문화의 향기를 내뿜는다.
도서관 이용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도서 대출은 3월부터 가능.※문의:해운대구(749-4125)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8-02-05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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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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