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주소 업무 `전국 최고'
1억2천만원 인센티브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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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새 주소 업무 `전국 최고'
1억2천만원 인센티브 받아
부산광역시가 새 주소 업무 전반에 대해 정부가 실시한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에 뽑혔다. 추진기반이나 홍보 같은 업무 전반에서 고루 뛰어나다는 것이다.
행정자치부는 지난해 4월 5일부터 새 주소법 시행으로 우리나라 주소가 100년 만에 번지를 쓰는 지번 주소에서 도로명 주소로 체계가 바뀜에 따라 전국 광역시·도와 시·군·구를 대상으로 △새 주소사업에 대한 추진 기반 조성 △예산확보 △구·군 지도 및 지원 △통합센터 운영 △생활화 홍보 같은 새 주소 업무 전반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다.
그 결과 부산시는 모든 항목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것이다.
부산시는 특히 기존 가로등 표찰에 노선 이름 대신 새 주소를 표기하고, 자치구·군을 대상으로 새 주소사업 추진실적 점검을 실시, 우수기관에 재정 인센티브를 주는 방법으로 새 주소사업의 실현을 앞당겼다는 것.
부산시는 정부의 기관 표창과 함께 사업비 1억2천만원을 인센티브로 받았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8-01-1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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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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