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00경 선정 시민의견 받아
27-11월15일까지 접수 ... 참여자에 인센티브
- 내용
- 부산시는 부산발전의 자랑스런 명소와 명물을 찾아내 문화관광상품으로 보존하기 위한 `어메니티 부산100경\"\ 선정 시민의견을 접수받아 테즈락상품권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다. 시는 이를 위해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그동안 검토된 예비자원 133경 중 100경을 선정하기 시민의견을 받는다. `어메니티 부산100경\"\ 대상추천과 사후관리 등에 대한 의견을 전화 우편 팩스 E<&23927>메일 방문 등 방법을 통해 부산 연제구 연산5동 1000번지 부산시청 도시개발관실 (전화 888<&23927>4921~4·팩스 888<&23927>4909·E<&23927>mail:****@metro.pusan.kr)로 접수시키면 된다. 시는 이에 따라 연말까지 `어메니티 부산100경\"\을 확정하고 의견제시자와 공청회 참여자 중 50명을 선발, 테즈락상품권 100경엽서세트 사진첩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한편 시는 `어메니티 부산 100경\"\ 선정을 위해 지난해 5월부터 자료조사에 나서 학계 언론계 시민단체 등 1백60여명의 전문가들로부터 150경을 골라냈고 올해 들어 두차례 소위원회를 열어 예비자원 133경을 뽑아내 이번에 시민의견을 모아 100경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06-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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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88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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