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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1280호 시정

통도사,쌀 2천만원 어치 전달 "부산의 어려운 이웃 위해 써 달라"

내용
제목 없음

통도사, 쌀 2천만원 어치 전달

 

"부산의 어려운 이웃 위해 써 달라" 

                                                                

 

양산 통도사(주지 정우 스님)가 쌀 2천만원 어치를 성품으로 부산시에 전달했다.

 

 사진설명: 양산 통도사가 부산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쌀 2천만원 어치를 전달했다(사진은 통도사 주지 정우(오른쪽) 스님이 허남식 부산시장을 방문해 성품을 전달하는 모습).

 

 정우 스님은 지난달 25일 허남식 부산시장을 방문해 쌀 10kg 1천포를 교환할 수 있는 상품권 2천만원 어치를 부산에 사는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전했다.

 부산시는 이날 전해 받은 성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가정에게 나눠줄 방침이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7-08-02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28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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