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맑고 푸르게 가꾸기 `다 함께'
환경의 달 하천·바다 청소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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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부산,맑고 푸르게 가꾸기 `다 함께'
환경의 달 하천·바다 청소 잇따라
부산광역시와 16개 구·군, 환경단체, 기업이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하천·바다청소와 생태체험 행사를 잇따라 마련한다.부산시는 지난 5일 제12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갖고 오는 14일 부산시교육청과 함께 `녹색학교 만들기' 세미나를 부산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연다.
16개 구·군의 자연정화 활동과 자연생태체험 행사도 잇따른다.
남구는 13∼14일 이기대공원에서, 영도구는 오는 20∼22일 태종대유원지에서 반딧불이 관찰행사를 연다. 금정구는 오는 27∼28일 두구동 송정천 호랑나비거리에서 생태체험학습장을 운영한다.
부산시 자연보호협의회는 오는 20일 강서구 진우도 일대에서 쓰레기 청소에 나선다.
부산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는 지난 8일 지역 환경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세미나를 가졌고, 녹색도시부산21추진협의회는 지난 5일 `녹아내리는 빙하, 위기 속의 지구'를 주제로 초등학생 그림 그리기 대회를 열었다.
하천살리기시민운동본부는 지난 2일 부산은행과 함께 온천천 청소와 캠페인을 벌였고, 아시아드블론티어도 지난달 26일 을숙도 철새공원 자연정화 활동을 펼쳤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6-1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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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7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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