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손'이 빚은 남구청 도자 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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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손'이 빚은 남구청 도자 벽화
이달 말 완공예정인 부산 남구청 신청사 벽면이 공공건물 디자인의 새 장을 연다. 부산지역 초·중학생 400여명이 직접 구워 만든 도자기형 벽화 타일(가로 9.9m, 세로 3.3m)로 꾸며져 눈길을 끌고 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6-1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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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7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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