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 예절교실 무료 운영
사직 1동 등 초중학생 3백 20명 대상
- 내용
- 동래구 사직1동(동장 육삼숙)등은 지난달 26일~8월26일까지 동사무소 2층 회의실 등에서 매주 월~금요일 관내 초등학생 3백2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한문·예절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사직1동 바르게살기추진위원회가 주관하고 사직여성문화회가 후원하는 한문·예절교실은 초등생 1백명을 대상으로 동래향교에서 제공한 사자소학을 교재로 김진후씨(전 영도 대평초등학교장)가 강사로 나서 효사상을 일깨워 주고 있다. 한편 동래향교도 지난달 26일~8월26일까지 관내 초등학생 2백명을 대상으로 하계 충효교실을 열고 운영하고 있다. 이밖에도 명장1동사무소는 9~20일까지 관내 중학생 50명을 대상으로 매주 5회씩 청소년 예절교실을 운영하고 안락1동 청소년지도위원회도 27일까지 현직 학원 강사를 초빙, 중학생 7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특강을 마련하고 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06-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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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87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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