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가정안전문화운동 추진
재해예방· 관리 목적
- 내용
- 부산시는 안전에 대한 무지와 무관심으로 집 안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화재나 어린이 부상 등 불의의 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가정안전문화운동\"\을 추진한다. 시가 재해 예방관리를 강화할 계획으로 97년 재난 발생 빈도를 분석한 결과 전체 28만1천2백32건 중 8천5백39건(3%)이 주택재난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고 유형이 가스 전기 취급 소홀 등에 의한 화재사고가 95%로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시는 주부들이 일상생활에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수 있도록 가정안전점검체크리스트를 제작해 가정마다 1장씩 보급하고 평소에 주부들이 안전점검을 생활화하게 가스 전기기 주변과 현관 문 손잡이 등에 부착하도록 `가스확인\"\ `전기확인\"\ 등의 적색 스티커를 보급키로 했다. 또 주부들을 대상으로 하는 가정안전교육 교재를 개발해 보급하고 매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와 여성단체 아파트 부녀회 등을 통한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문의:시 재난관리과 (888-4182)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06-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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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87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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