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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1241호 시정

제49회 부산시문화상 향토문화 발전 공헌 8명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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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회 부산시문화상  향토문화 발전 공헌 8명 수상

 

 부산광역시는 지난달 30일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부산의 향토문화 발전에 공헌한 인물 8명에게 올해 부산시문화상을 수여했다.

제49회 부산시문화상 수상자는 인문과학부문 김승동 부산대 교수, 자연과학부문 김세권 부경대 교수, 문학부문 양왕용 부산대 교수, 공연예술부문 태덕수 (사)수영고적민속예술보존협회 이사장, 전시예술부문 민병일 부경대 교수, 체육부문 이시영 부산시우슈협회 회장, 지역사회개발부문 김희로 시민공원추진위원회 상임공동대표, 언론·출판부문 최화수 국제신문 논설고문 등 8명이다. 김승동 교수는 지난 1998년 ‘도교사상 사전’을 필두로 철학사상 연작을 출간하는 등 지역 인문학계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김세권 교수는 게 껍질에서 키토산 올리고당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관련 산업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양왕용 교수는 ‘현대시 교육론’ 등 연구논저로 한국현대시 연구와 시 교수 방법론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태덕수 이사장은 지역 무형문화재의 전승과 향토 역사유적 발굴에 정진해 왔다.

민병일 교수는 디자인을 통한 지역 전시예술 발전에 기여했다.이시영 회장은 부산에서 우슈실업팀을 창단하는 등 지역 체육계 발전에 헌신했다.

김희로 대표는 미문화원, 유송부지, 하얄리아 미군기지 반환 운동 등 다양한 시민운동을 통해 부산발전에 혁혁한 공로를 남겼다. 최화수 논설고문은 대표적 지역 언론인으로서 ‘부산문화 이면사’, ‘우리들의 산’ 같은 책을 출간해 화제를 모았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6-11-01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24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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