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체험관 설계 공모
29~30일 신청 접수… 31일 사업설명회
- 내용
- 부산광역시가 용두산공원 안에 꾸밀 ‘한류문화체험관’의 기본설계를 공모한다. 부산시는 중구 용두산공원 부산탑 1층 110여평의 공간을 ‘한류문화체험관’으로 오는 7월까지 꾸밀 예정. 총 4억원을 들여 한류스타코너, 한류콘텐츠 도서관, 한류체험코너, 기념품 전시·판매 코너 등을 설치한다. 부산시는 이를 위해 기본설계를 공모한다. 참여 희망 업체는 오는 29~30일 응모신청서를 접수하고, 다음달 14일까지 기본설계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당선작을 제출한 업체에는 실시설계 및 시공권을 준다. 부산시는 응모 신청한 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31일 시청 문화관광국 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열고, 다음달 1~3일 궁금한 사항에 대한 질문과 대답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문의 : 관광진흥과(888-3504)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3-2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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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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