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성공·세계도시 실현 온 힘
2005년 시장 지시사항 처리 결과
- 내용
- 복지·생활 수준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 혼신 부산광역시는 지난 한 해 동안 682건의 시장 지시사항을 처리하며 `성숙한 세계도시 부산' 실현에 온 힘을 쏟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 허남식 시장은 민선 4대 취임이후 지난 한 해 동안 APEC 성공 개최 및 포스트 APEC 대책을 수립해 추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건설업체 애로 해소를 위한 지원시책을 발굴해 추진하는 등 `세계도시 부산' 실현에 온 힘을 쏟았다는 것이다. 허 시장은 대형 크루즈의 부산항 입항에 대비, 항만공사와 항만청, 관광협회 등과 협의해 정박시설을 정비하는 등 관광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노포 IC를 조기 개통하며, 현장 확인을 통한 취약계층 복지시책을 주도, 시민들에게 `살기좋은 부산', `비전 있는 부산'의 자신감을 심어주었다는 것이다. 부산시의 2005년도 `시장 지시사항' 처리상황 보고자료에 따르면 허 시장의 지난 일년간 지시사항은 모두 682건으로 이 중 중복지시를 뺀 보고사항은 177건으로 집계됐다. 이중 현황보고 및 단기조치 등 71건은 처리를 끝냈고, 98건은 실천계획을 수립해 추진사항을 지속 관리하고 있으며, 불꽃축제의 관광상품화 등 8건은 적극 추진 중이라는 것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3-0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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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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