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1206호 시정

부산 올 일자리 크게 늘린다

청년·여성·노인·저소득층 집중 지원

내용
8만5천명에 취업 알선·훈련 병행 대졸 해외인턴 지원 13개 대학 확대  부산지역에 올해 일자리가 크게 늘어난다. 취업이 절실한 구직자에게는 취업훈련도 적극 지원한다.  부산광역시는 우선 올해 1천163억원을 들여 청년과 노인, 저소득층 등 취업 취약계층 8만5천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취업훈련을 지원키로 했다.  만성적인 취업난을 풀어 실업률을 낮추고, 부산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것이다.  부산시는 일자리 알선과 취업훈련 지원을 통해 올해 전체 실업률을 4% 이하로, 청년실업률을 8% 이하로 안정시킨다는 방침이다.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만들어 고용창출 잠재력을 확충하고, 지역 전략산업을 집중 육성하며, 산업단지 조성 등 항구적인 실업대책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시는 올해 지방직 공무원 352명을 채용하고, 시 산하 공사 및 공단에서 230명의 직원을 신규 채용하는 등 공공부문에서 1천532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키로 했다.  시는 이와 함께 저소득층 자활지원과 노인 간병, 장애인 가사·간병 방문 도우미, 산모·신생아 도우미 사업, 청소년 방과 후 수업 등 사회복지분야에 1만4천여명의 일자리를 마련하고, 공공근로사업에 6천명을 투입하는 한편 콜 센터 유치 등을 통해 여성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노력키로 했다.  시는 대졸자들의 해외 취업을 돕기 위해 올해 해외인턴사원 취업지원사업도 확대한다.  시는 종전에 4년제 대학에 대해서만 적용하던 해외 인턴사원 취업지원 사업을 2년제 대학으로 확대해 13개 대학, 580명의 취업을 지원할 계획. 해외인턴사원 희망자 515명에게는 외국어 및 현지교육을 실시하고, 해외취업시장 개척단도 파견할 계획이다.  시는 노동청, 중기청과 공동으로 청년 채용박람회를 열어 취업기회를 확대하고, 타 시·도 출향 기업인을 통한 일자리찾아주기 운동도 펼치기로 했다. ※ 문의:노동정책과(888-4872)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6-03-02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206호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산민원 120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