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영화촬영 경제효과 433억
BDI 분석 … 고용 유발 2만3천700여명
- 내용
- 부산에서 지난 한해 로케이션 촬영한 총 61편(장편극영화 30편, 기타 영상물 31편)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433억6천7백만원, 고용 유발효과는 2만3천714명으로 나타났다. 부산발전연구원(BDI·우석봉 책임연구원)은 지난해 부산 로케이션 영화·영상물의 직접지출 비용 117억5천3백만원 및 관련 언론보도 등 기초 자료를 근거로 `2005년 부산로케이션 영화영상물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분석 지난 17일 발표했다. 2001년 부산지역 산업연관분석표를 이용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경제적 파급효과는 생산유발효과 292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117억원, 홍보효과 23억원 등이며, 고용유발효과는 직접고용창출효과 2만3천404명, 간접고용창출효과 310명이다. 부산영상위원회는 지속적인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을 통해 추진 중에 있는 후반작업기지 구축을 위한 전략적인 자료로 삼을 계획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2-2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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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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