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1171호 시정

시설관리공단 경영혁신 적극 앞장

복수직급·직위공모제 도입 파격 인사

내용
부산광역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주섭)이 부산지역 공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복수직급제와 직위공모제를 도입해 파격적 인사를 단행하고, 조직을 간소화 하는 등 경영혁신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부산시 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일 발령한 본부·단·관장 8명의 인사에서 2급 6명을 기용했다. 이 직위는 종전 1급이 앉던 자리. `1직책 1직급'의 관행을 깨고 1~3급 가운데 공모를 통해 전문성과 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기용하는 `복수직급제' 및 `직위공모제'를 도입, 파격적인 인사를 단행한 것이다.  보통 2∼3급 이상을 발령하던 팀장에도 4급(대리)을 4명이나 전격 발탁했다.  임 이사장은 "기존 연공서열 중심의 인사시스템을 과감히 탈피해 전문성과 개혁성을 갖춘 인물을 전격 발탁했다"고 밝혔다.  시설관리공단은 이와 함께 본부장직 3자리를 폐지하고 해당 부서 인력을 감축하는 등 조직 간소화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결재단계도 종전 5단계에서 3단계로 줄이고, 사무위임전결권을 팀장으로 대폭 낮춰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과 업무처리가 이뤄지도록 했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5-07-06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171호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산민원 120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