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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립배경

건립배경

낙동강하구에코센터는 생태복원지인 을숙도철새공원을 지속가능하게 보전·관리하고 생태에 대한 전시·교육·체험학습공간을 시민들에게 제공하여
인간과 자연이 함께하는 낙동강하구를 만들기 위해 건립되었습니다.

명칭의미

"에코(Eco)"는 환경·생태·서식지를 의미하는 "Ecology"

생태계복원사업이후 가칭 을숙도생태복원지와 낙동강에코센터로 불려오던 중 공식명칭 선정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낙동강하구와 을숙도의 지명을
대표하면서 국제적인 철새도래지의 이미지, 생태교육, 전시, 철새탐조의 메카임을 상징할 수 있는 명칭을 선정하기 위해 2006. 8. 21. ~ 9. 10.까지
명칭을 공모하여 총 463건을 접수 하였으며,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 및 의견수렴 결과 낙동강하구 지역의 위치를 포함하고
하구의 종합안내ㆍ전시ㆍ교육ㆍ체험 등의 기능을 포함하는 명칭인 “낙동강하구에코센터(Nakdong Estuary Eco Center)"와 을숙도의 지명을 포함하며
철새도래지와 철새네트워크 거점으로서의 이미지를 표현 할 수 있는 명칭인 ”을숙도철새공원(Eulsukdo Migratory Bird Park)" 을 공식명칭으로 결정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상징물

심볼마크:낙동강하구에코센터

심볼마크

국제적인 철새도래지의 상징성을 나타내기위해 낙동강하구에서 겨울을 보내는 대표적인 철새인 고니의 이미지를 형상화 한 것입니다.
두 마리의 고니는 인간과 환경의 조화로움을 상징하고 있으며, 몸동작을 붓 터치로 표현하여 인간의 활력과 환경보전의 소중함을
시각화 하였습니다. 청색은 낙동강, 녹색은 주변의 생태계를 의미합니다.

캐릭터:고니부부

캐릭터

낙동강하구의 대표적인 철새 고니는 한번 짝을 지으면 죽을 때까지 함께 지내며, 부부새의 깃털은 전체적으로 하얀색인데 비해 새끼들의 깃털은 재색을 띠고 성장하면서 여러번의 털갈이를 합니다.

의미로는 낙동강하구의 인간과 환경의 평화로운 조화를 묘사합니다.

상징조형물:동판조각 조형물

상징조형물

  • 작품명 : 자연 + 人
  • 규 격 : 지름 4.8m×4,2m의 원판,높이 4.5m의 人
  • 재 질 : 3mm 동판
  • 작품설명 : 이 작품이 표현하고 있는 외형(人)은 자연과 인간의 공존과 조화를 상징합니다. 원은 우주를 나타내고 있으며, 무수한 선과 면의 교차는 자연속 생명체의 탄생과 낙동강의 끊임없는 생명성을 의미하며, 교차되는 선과 면사이에서 뻗어 나오는 빛은 대지의 기운과 어울려 생명체의 살아있는 움직임을 나타냅니다.
건축물:낙동강하구에코센터 건물사진

건축물

건축물은 세계적인 철새도래지인 을숙도의 상징성 및 국제적 관심 등 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국제건축현상공모를 통하여 당선작을 채택하였으며, 외장은 국내 최초로 탄화처리 판재를 사용하였으며, 전시실 내장마감은 한국산 소나무를 3면(바닥, 벽면, 천장)에 적용함으로써
낙동강하구에코센터만의 고유한 특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설계자 : 야마시타 야스히로(국제건축현상공모당선자)
  • 규 모 : 지상 3층, 연면적 4,075.15㎡

자료관리 담당자

운영팀
황현일 (051-209-2039)
최근 업데이트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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