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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달라지는 부산 정책
조현경 2026-01-02
2026년 새해가 밝았다. 부산광역시는 2026년 1월부터 경제·일자리·청년, 출산·보육, 보건·복지·환경, 도시·교통·안전, 문화·체육·관광 등 전분야에 걸쳐 시민 삶 개선에 나선다. 경제·일자리·청년최저임금 시급 1만320원 2026년 최저임금이 시급 1만320원으... -
‘재미있는 도시 부산’
부산이라 좋다 2025-12-31
2026년, 부산이 ‘재미있는 도시’로 거듭난다. 재미있고 품격 높은 문화·관광 콘텐츠로 시민과 관광객의 즐거움을 채우고, 도시 위상과 경쟁력을 높인다.△해운대해수욕장 일출 모습. 사진 제공·부산일보2025년 부산은 국내외의 시선을 사로잡은 대형 축제와 이벤트가 이어지... -
“재미있는 도시가 사람을 모은다”
부산이라 좋다 2025-12-31
“도시는 재미가 있어야 사람이 모이고 머무르고 성장한다. 부산은 최근 몇 년 훨씬 더 재미있고 매력적인 도시로 거듭났다. 전 세계가 재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는 부산을 주목한다. 재미있는 도시 부산이 국내외 관광객을 불러 모으고 있다.”△부산시는 2026년 올 한 해 ... -
“BTS<지민·정국> 고향 부산, 외국인 관광객 500만 시대 연다”
부산이라 좋다 2025-12-31
2025년 부산 방문 외국인 관광객은 10월 말 기준, 300만명을 돌파했다. 연말까지는 350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한다. 부산광역시는 2028년까지 외국인 관광객 500만명 달성을 목표로 관광 인프라·콘텐츠를 확충한다.△부산시는 외국인 관광객 300만명 시대를 넘어... -
외국인 관광객, 광안리 들렸다 미식 탐방 즐겨
부산이라 좋다 2025-12-31
부산 방문 외국인 관광객은 평균 6.2일 체류하면서, 맛집 탐방과 쇼핑 등을 즐기는 데 1인당 약 120만원(828달러)을 썼다. 부산관광공사가 2024년 부산 방문 외국인 관광객 1천6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평균 체류 기간은 6.2일로 2023년 4... -
신공항·맑은 물·AI·세계디자인수도…부산 숙원·미래 첨단산업 동력 확보
부산이라 좋다 2025-12-30
부산이 국비 10조원 시대를 활짝 열었다. ‘가덕도신공항·맑은 물·AI·첨단산업…’, 지역의 숙원이던 시민의 생명수 확보와 부산을 먹여 살릴 미래 첨단산업의 씨앗을 확실하게 심었다.△부산이 국비 10조원 시대를 활짝 열었다. ‘가덕도신공항·맑은 물·AI·첨단산업…’, ... -
부산, LA·두바이·홍콩 제쳤다…스마트도시 ‘세계 8위’
부산이라 좋다 2025-12-30
부산이 영국의 세계적 컨설팅 기관 지옌(Z/Yen)사가 발표한 스마트센터 지수(SCI : Smart Centres Index) 평가에서 ‘세계 8위’를 기록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3회 연속 2위에 올라 명실상부한 ‘아시아 톱(TOP)2 스마트도시’로 자리매김했... -
외국인 관광객 300만 돌파…‘세계디자인수도’ 선정…금정산국립공원 지정
부산이라 좋다 2025-12-30
부산시는 ‘2025년 시민 공감 시정 베스트’를 지난해 12월 23일 공개했다. 부산시는 지난해 12월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시민과 공무원, 언론인 등 총 2천263명이 참여해 ▷글로벌 허브 ▷시민행복 등 2개 분야 12개 과제에 많은 공... -
부산 기업에 주목하세요…미래산업 이끌 첨단기업 90곳
구동우 2025-12-30
부산의 9대 전략산업을 이끌어갈 선도기업 90곳이 선정됐다. 이들 기업을 중심으로 디지털테크, 미래 모빌리티, 에너지테크 등 부산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전략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이 추진된다.부산광역시는 지난해 12월 3일 해운대 웨스틴조선부산 그랜드볼룸에서... -
외국인 관광객 300만 시대…‘부산의 맛’에도 기획이 필요하죠
부산이라 좋다 2025-12-30
피란 음식에서 출발해 이제는 부산을 대표하는 면 요리로 재조명받고 있는 밀면. 한때는 무더운 여름을 견디기 위한 계절 음식으로만 여겨졌지만, 부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300만명을 넘어선 지금, 밀면은 ‘부산에 오면 꼭 먹어야 할 일상의 음식’으로 인식의 자리를 옮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