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여성정책 전국 `최우수'
2002 시·도 대상 정부 평가서 영예
- 내용
- 여성참여 확대·남녀평등 인사 높은 점수 `부산광역시의 여성정책은 전국 으뜸.' 정부가 지난 3∼5월 관계 부처, 연구기관 등과 합동으로 일반행정, 지방재정, 환경, 민원서비스 등 10개 부문에 걸쳐 `2002년도 69개 정부시책 과제에 대한 시·도별 평가'를 벌인 결과 광역시 단위에서 부산시가 여성정책 부문 최우수 기관에 뽑혔다. 정부는 인사운영상 여성차별을 배제하고 공직부문부터 남녀평등을 솔선 실천하며, 여성정책에 대한 자치 단체장의 관심도 제고 및 여성공무원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각종 위원회의 여성참여, 여성자원봉사자의 활성화, 여성폭력 방지 및 피해자 보호 등 8개 시책을 평가했다. 부산시는 여성자원봉사자를 활성화하고 각종 위원회에 여성참여 기회를 많이 준 것은 물론, 법과 제도상의 남녀평등 확립, 성희롱 예방, 남녀평등 인사관리, 여성공무원 능력개발, 모성보호제도 강화 등 전 분야에서 고루 최고 점수를 받았다. 시는 행정자치부 여성정책담당관실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성정책 종합평가에서도 지난 2001과 2002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3-07-0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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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7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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